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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
거래소에서 받은 거래 내역 파일을 그대로 올리면 돼요. 선물·현물 모두 지원하고, API 키를 만들지 않아도 손익 저널이 다 돌아가요.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기간도 CSV 쪽이 넓어요. API는 비트겟 90일·바이빗 2년에서 끊기고 바이낸스도 체결 상세는 최근 6개월까지지만, CSV는 바이낸스 2017년·비트겟 2018년까지 거슬러 올라가요(바이빗은 최근 2년). 선물은 진짜 진입 시각까지 복원돼요.
다만 API 키를 안 만들 뿐이지 무료는 아니에요 — CSV 올리기도 거래소 연결과 같은 한도를 타는 Pro 기능이고, 파일을 올린 거래소도 한 곳으로 세요(Pro 2곳 · Pro+ 무제한). 첫 연결이면 파일을 반영하는 순간 카드 없이 Pro 7일 체험이 시작돼요.
2017년 ~ 현재
API(userTrades)는 최근 6개월만 줘요. CSV는 2017년부터 있어서, 키 없이 CSV만 써도 전 기간이 채워져요.
최근 2년
API도 2년이라 기간은 비슷하지만, CSV는 키를 안 만들어도 되고 훨씬 빨라요.
2018-01-01 ~ 현재
API는 90일밖에 못 줘요. CSV는 2018년부터라 30배 넘게 늘어나요 — 셋 중 이득이 제일 커요.
참고용 — 거래소가 준 파일을 그대로 읽지만, 파일이 기간 경계에서 잘리면 일부 손익·수수료가 빠질 수 있어요. 세무 신고나 정산 근거로는 쓰지 마시고, 그 용도라면 거래소 공식 거래내역서를 받으세요.
올릴 수 있는 건 초록 배지가 붙은 셋(바이낸스 · 바이빗 · 비트겟)뿐이고, 그 셋은 그림 가이드도 있어요. 나머지 국내 거래소·증권사는 파일을 주더라도 로그업이 읽지 않으니 API 연결을 쓰세요.
Data Download Center에서 2017년부터, 한 번에 12개월씩.
Trade History 탭에서 최근 2년, 한 번에 6개월씩.
데이터 내보내기 All time에서 2018년부터, 한 번에 2년씩. 보통 수 분이면 나와요.
빗썸도 거래내역 다운로드를 주긴 해요(한 번에 180일 · 1,000건). 다만 로그업은 그 파일을 읽지 않아요 — 원화 시장이라 심볼·종목명·시간대 표기가 해외 거래소와 전부 달라서, 같은 파서로 읽으면 조용히 틀린 값이 들어가거든요. 내려받기 전에 API 연결로 넘어가세요.
거래내역서를 PDF로만 발급해요. 엑셀은 고객센터에 사유를 적어 요청해야 하고 1년 단위로 나눠 신청해야 해요. API 연결이 훨씬 편하고, 계정 개설 시점부터 전 기간을 다 가져와요.
거래내역을 앱 안에서 보거나 증명서로 발급받는 방식이에요. Open API를 연결하면 전 기간을 다 가져와요.
네, 그게 가장 좋은 조합이에요. API는 최근 구간을 자동으로 계속 채우고, CSV는 API가 못 주는 과거를 메꿔요. 이미 기록이 있는 날짜는 건드리지 않고 비어 있는 기간만 채우니까 중복도 안 생겨요. 반대로 CSV를 먼저 올린 뒤 API를 연결해도 같아요.
아니요. CSV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결과만 기기에 저장해요. 파일 자체도 내용도 서버로 전송하지 않아요.
돼요. 선물·현물 둘 다 지원해요. 파일을 올리면 어느 쪽인지 앱이 알아서 구분하고, 한 번에 섞어서 올려도 괜찮아요. 현물은 매수·매도 기록이 그대로 들어 있어서 손익을 선입선출(FIFO)로 계산해요.
네, 그것만으로 손익 저널이 다 돌아가요. 키를 서버에 맡기는 게 꺼려지면 CSV만 쓰셔도 돼요. 대신 새 매매가 자동으로 들어오지 않으니 가끔 파일을 다시 받아 올려야 해요. API를 쓰면 그 부분이 자동이 되는 차이예요.
거래소 API는 선물을 '포지션을 닫은 시점의 정산 행'으로 주기 때문에 그 시각이 진입이 아니라 청산 시각이에요. 체결 단위 CSV를 시간순으로 훑으면 순포지션이 0에서 벗어난 순간을 찾아 진짜 진입 시각을 되살릴 수 있어요.
거래소가 칸 이름을 바꿨을 수 있어요. 그럴 땐 파일 카드에 원본 헤더가 그대로 표시돼요. 그 줄을 알려 주시면 인식 목록에 추가할게요. 잘못 읽고 넘어가는 것보다 멈추는 쪽이 안전해서 이렇게 해 뒀어요.
괜찮아요. 같은 매매는 같은 식별자를 갖도록 만들어서 두 번 들어가지 않아요.
실제 파일로 손익을 대조해 본 적 없는 형식이라는 뜻이에요. 칸 이름은 알아봤으니 읽히긴 하지만, 거래소마다 같은 이름의 칸을 다른 뜻으로 쓰는 경우가 있어서 숫자가 어긋날 수 있어요. 지금 검증을 마친 건 바이낸스 Futures Trade History, 바이빗 Perp Trade History, 비트겟 Futures Order/Position history와 Spot Order history·details예요. 가이드가 안내하는 대로 받으면 전부 여기에 해당해요. 다른 형식이 필요하면 그 파일의 머리글 줄을 알려 주세요 — 대조해 보고 목록에 추가할게요.
쓰지 마세요. 참고용으로 만든 도구예요. 거래소 파일이 기간 경계에서 잘리면 그 앞에 열린 포지션의 진입 수수료 같은 게 빠질 수 있어서, 실제와 1% 안팎 차이가 날 수 있어요. 파일에 손익 칸이 있으면 화면에 대조 결과를 %로 보여 주니 얼마나 맞는지는 확인할 수 있어요. 세무 목적이라면 거래소가 발급하는 공식 거래내역서를 쓰세요.
돼요. 매매 기록이 아닌 파일(입출금·정산·이자 등)은 필요한 칸이 없어서 앱이 거절하고 몇 개를 건너뛰었는지 알려 줘요. 같은 매매가 여러 파일에 겹쳐 있으면(주문 내역 · 포지션 원장 · 체결 상세) 가장 정확한 쪽만 남기고 나머지는 건너뛰어요. 코인마진(Coin-M) 계약은 손익 공식이 달라서 그 행만 빼고 몇 건인지 알려 줘요. 다만 필요 없는 행이 거래소의 내려받기 상한을 먹으니, 골라 받으면 그만큼 더 긴 기간을 받을 수 있어요.
아니요. 키만 해제하면 CSV로 올린 기록은 그대로 남아요. 거래소가 이미 안 주는 옛날 구간인 경우가 많아서 지우면 다시 받을 방법이 없거든요. 딱 하나 예외가 있어요 — Pro+ 에서 Pro 로 등급을 내려서 「어느 거래소를 남길까요」 창이 떴을 때, 안 남기기로 고른 거래소는 CSV로 올린 기록까지 같이 지워요. 그건 되돌릴 수 없으니(원본 파일은 내 PC 에만 있어요) 고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