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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8
체결 자동 수집부터 명학 교차 분석까지
손익 저널은 내 모든 체결을 모아 손익을 계산하고 패턴을 찾는 메뉴예요. 기록이 쌓일수록 다른 기능(멘탈 상관 분석·내 매매 백테스트·AI 리포트)이 전부 강해져요.
체결을 넣는 방법은 두 가지예요: 거래소 API 연동(자동)과 CSV 업로드(수동). 각각 전용 가이드가 있으니 아래 링크에서 따라 하세요.
다만 이 챕터는 연결부터가 유료예요 — 거래소 API 도 CSV 도 Pro 기능이에요. 첫 연결엔 카드 없이 7일 체험이 붙으니, 내 기록으로 먼저 써 보고 정할 수 있어요. 무료 등급에서 저널이 어떤 화면인지 보고 싶으면 「둘러보기」를 쓰세요. 샘플 체결로 개요·달력·상세 분석·리포트·복기를 가입 없이 그대로 보여줘요.
개요
전체 실현 손익, 승률, 손익비 등 핵심 수치의 요약이에요.
달력
일별 손익을 달력에 색으로 칠해요. 잃는 날이 몰리는 요일·주가 보여요.
상세 분석
손익을 여러 축으로 쪼개서 어디서 벌고 어디서 잃는지 찾아줘요 — 월별, 심볼 베스트·워스트, 요일별, 시간대별(손익과 승률), 현물 대 선물, 최대 연승·연패, 낙폭 곡선이 나와요.
재물운 손익분석
체결 시각을 12시진에 매핑해서 명학 에너지와 손익의 상관을 보여줘요. 통계적 참고용이에요.
AI 코칭 리포트
쌓인 체결을 AI가 읽고 매매 습관을 짚어줘요. 탭 안이 다시 둘로 갈려요 — 「퀀트 포렌식 리포트」는 체결 순서·간격·크기에서 뽑은 숫자 리포트고, 「명학 기질 코칭」은 타고난 기질과 실제 체결을 대조한 글이에요. Pro+ 라면 그 위에 「성장 리포트」가 한 장 더 붙어요.
리포트는 크레딧으로 못 열어요 — 등급이 여는 문이고, 셋 다 거래소 연결 위에 서요. 연결이 Pro 기능이라 무료 등급은 이 탭에 닿지 않아요 — 첫 연결의 7일 체험 동안은 열려요.
퀀트 포렌식 리포트 — 새 매매가 기준
Pro·Pro+ 모두 새 매매가 40건 쌓이면 다시 열려요. 날짜가 아니라 건수인 이유는, 이 글이 누적 이력을 읽어서 새 체결이 없으면 일주일이 지나도 같은 글이 나오기 때문이에요. 버튼 아래에 「새 매매 N건 더 쌓이면」이 남은 수로 적혀 있어요. 하루에 40건을 다 채우는 분이라면 최소 간격 3일이 하나 더 걸려요 — 대부분은 건수 쪽이 먼저 걸립니다.
명학 기질 코칭 — 날짜가 기준
이쪽은 7일마다 열려요. 매매가 뜸한 분도 기다리면 반드시 열리라고 건수 조건을 안 걸었어요.
성장 리포트 — Pro+ 전용
지난 채점 이후 들어온 매매만 떼어 그 이전과 맞대어 채점해요. 승률이 아니라 행동을 봐요 — 손실 직후에 바로 다시 들어갔는지, 손실을 이익보다 몇 배 오래 안고 있었는지 같은 것들이요. 항목마다 「고쳤어요 / 나빠졌어요 / 그대로예요 / 지켜냈어요」가 붙고, 아직 못 가릴 만큼 표본이 얇으면 그 사실을 그대로 적어요. 3일 간격과 새 매매 10건을 둘 다 넘겨야 발행되고, 40건을 넘기면 성과 리뷰까지 붙어요.
API 연동
한 번 연결하면 이후 체결이 자동으로 들어와요. 다만 거래소 API가 돌려주는 과거 범위는 제각각이에요 — 비트겟은 최근 90일, 바이빗은 최근 2년까지고, 바이낸스는 손익 기록은 전체기간이 들어오지만 체결 상세는 최근 6개월까지만 복원돼요. 업비트·토스증권은 전 기간을 다 줘요.
CSV 업로드 (해외 거래소만)
거래소에서 받은 내역 파일을 올려요. 바이낸스는 2017년, 비트겟은 2018년부터 전체를, 바이빗은 최근 2년까지 채울 수 있고, 선물은 실제 진입 시각까지 복원돼요.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다만 바이낸스·바이빗·비트겟 세 곳만 지원해요 — 업비트·빗썸·토스증권은 원화 시장이라 심볼·종목명·시간대 표기가 전부 달라서 같은 파서로 읽으면 조용히 틀린 값이 들어가요.
추천 조합 — 해외 거래소
처음에 CSV로 과거 전체를 채우고, 이후는 API 자동 동기화로 이어 받는 게 제일 깔끔해요. 이미 기록이 있는 날짜는 건드리지 않으니 중복도 안 생겨요.
추천 조합 — 국내 거래소·증권사
업비트·빗썸·토스증권은 API 연동 하나로 끝내면 돼요. 거래소별 전용 수집기가 따로 있어서, 업비트와 토스증권은 API만으로 계정 개설 시점부터 전 기간을 다 가져와요.
둘 다 같은 한도를 먹어요
API 로 붙이든 CSV 로 올리든 「저널에 들어온 거래소 한 곳」으로 똑같이 세요. 한쪽만 열어 두면 그 길로 다 우회하니까요. Pro 는 2곳, Pro+ 는 개수 제한이 없어요.
팁 · 주의
등급이 정해요. Pro 는 2곳, Pro+ 는 개수 제한 없이 붙이고 저널에서 합산해 보여줘요. 국내 원화 계좌 하나에 해외 선물 계좌 하나면 Pro 로 충분하고, 2곳 넘게 매매하신다면 Pro+ 를 권해요 — 빠진 계좌가 있으면 기능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숫자가 반쪽이 돼요.
남길 곳을 직접 고르는 창이 떠요. 어느 계좌가 주력인지는 저희가 모르고, 저희가 고르면 남은 승률이 기대하신 숫자와 달라지니까요. 안 남기기로 한 곳은 API 키를 해제하고 그 거래소 체결을 기기에서 지워요 — CSV 로 올린 기록은 원본이 내 PC 에만 있어서 되돌릴 수 없어요.